□ 소방청(청장 조종묵)은 국민들이 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는 병원·약국진료 여부와 응급의료 상담과 처치안내까지 많은 정보의 제공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(전년대비 10.6%)하고 있다고 밝혔다.
※ (주요내용) 환자의 증상이나 중증도에 적합한 병원은 어디인지, 큰 병원 응급실 외에 휴일에도 진료하는 병·의원이 어디인지 알고 싶을 때, 몸이 아프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응급처치 방법은 무엇인지 119로 전화한다
□ 구급상황관리센터가 119에서 응급의료정보를 제공한 건수는 2018년 3분기까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.6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
○ 세부내용은 병원‧약국 안내 7.2%, 질병상담 11.6%, 응급처치지도 15.9%가 증가하였다.
□ 소방청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학전문의 박세훈 구급정책협력관은 “‘119’는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 출동요청뿐만 아니라 응급의료상담, 병원‧약국 정보, 응급처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번호임을 꼭 기억해 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
출처 : 소방방재청